지난 5월 16일 지구촌학교 학생들은 지구촌학교 미술선생님이 계시는 시민미술단체 "늦바람"과 함께 성수동에 있는 공부방에 벽화를 그리고 왔습니다.
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것이 미술이기는 하지만, 넓은 벽에 아무런 제재 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자유로움에 아이들이 더 신나했던 시간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