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 근로자들 전통의상 선 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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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 | 기사입력 2008.12.07 14:38<script type=\"text/javascript\"></script>
(서울=연합뉴스) 전수영 기자 = 베트남, 중국, 몽골, 인도네시아 등 10여개국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7일 오후 서울
검색하기\">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\'제11회 외국인근로자 송년잔치\'에서 자기나라 전통의상을 선 보이는 패션쇼를 마친뒤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.
swimer@yna.co.kr * 편집자 주: 상기 행사는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가 주최하고 성동구가 후원한 행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