몽골, 중국, 베트남, 필리핀 청소년들의 학교인 우리센터 \'지구촌학교 \'학생들이 7월 24일~26일 포천 베어스 타운으로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.
이번 캠프는 본센터가 금년 4월 부터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 학생들과 성동청소년수련관과 공동으로 진행해 온 "아띠의 보물찾기"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습니다.
이번 여름캠프는 3일 동안 계속 내린 비로 2% 부족한 캠프였지만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소중한 추억을 만든 뜻깊은 행사였으며 사고 없이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.